보는지도 안내
보는지도는 전국 공공 CCTV의 위치와 예상 촬영 범위를 지도에서 확인하는 서비스예요.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었고, 실시간 영상은 제공하지 않아요.
지도가 보여주는 것
- 위치 표시: 행정안전부 전국CCTV표준데이터에 등록된 설치 지점이에요.
- 연두색 범위: 촬영 방향과 거리를 바탕으로 계산한 추정 범위예요. 빗금은 실제 촬영 화면이 아니라 계산값이라는 표시예요.
- 범위의 진하기: 여러 CCTV의 추정 범위가 겹칠수록 진해져요.
- 방향 미확인·회전형: 촬영 방향이 공개되지 않았거나 360° 회전형으로 공개된 위치는 한 방향이 아니라 비출 수 있는 모든 방향을 옅게 표시해요. 한순간에 그 범위를 모두 찍는다는 뜻은 아니에요.
범위를 계산하는 방식
장비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위치에는 기본값을 적용해요. 기본 55m는 FHD 해상도와 수평 화각 68°, 픽셀 밀도 25px/m를 가정해 계산한 존재 감지 거리의 참고값으로, 법정 촬영거리나 전국 평균 실측값이 아니에요. 공개된 촬영 거리와 화각이 있는 위치에는 그 값을 우선 사용해요.
범위는 건물에 가려지는 부분을 제외해 계산하지만, 나무·차량·지형·설치 높이·실제 작동 상태는 반영하지 않아요. 용도만으로 촬영거리를 다르게 만들지도 않아요.
공개 좌표가 건물 외곽선 안쪽에 찍힌 경우가 있어요. 벽에서 5m 이내면 벽에 단 CCTV로 보고 가장 가까운 벽 바로 바깥에서 계산해, 건물 쪽은 가려지고 바깥쪽 범위만 남아요. 더 안쪽이거나 벽 바깥이 다른 건물로 막혀 있으면 어느 벽에 달렸는지 알 수 없어 범위를 그리지 않아요.
내 위치가 범위 안에 들면 방향이 공개된 CCTV와 방향 미확인·회전형 CCTV를 나눠서 알려 줘요. 방향 미확인·회전형만 해당하면 "가능 범위 안"이라고만 표시해요.
이렇게 사용하세요
- 장소 찾기: 주소나 장소를 검색해 해당 위치로 이동해요.
- 필터: 생활방범, 교통정보, 주정차 단속 같은 CCTV 용도를 골라 표시 항목을 바꿔요.
- 내 위치: 현재 위치로 이동해요. 다시 누르면 기기 방향이 위를 향하도록 지도를 돌려요.
- 전국 보기: 대한민국 전체 지도로 돌아가요.
- 지역별 현황: 지역별 현황 페이지에서 시·도와 시·군·구별로 공개 데이터에 포착된 위치 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.
내 위치 정보
내 위치 정보는 현재 위치를 지도에 표시하는 데만 사용해요. 위치 버튼을 눌렀을 때만 브라우저 권한을 요청하고, 위치 정보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
데이터 출처
- CCTV 위치·설치 정보: 행정안전부 전국CCTV표준데이터
- 배경지도: OpenStreetMap · OpenMapTiles · OpenFreeMap
- 건물 윤곽·지역 경계: Overture Maps Foundation (CDLA-Permissive-2.0)
- 장소 검색: Photon
표시된 정보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결과예요. 실제 설치 여부, 촬영 방향, 작동 상태와 다를 수 있고, 지자체가 공개하지 않은 CCTV는 지도에 나타나지 않아요. CCTV 수는 안전도나 범죄율을 직접 의미하지 않아요.